엘르 UK, 블랙핑크 로제 단체사진 배제 논란 — 인종차별 논란 확산영국 패션 매거진 엘르 UK(ELLE UK)가 최근 공개한 생 로랑 패션쇼 단체 사진에서 블랙핑크의 로제 모습만 잘라내고 게시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원본 사진에는 로제를 포함한 4명이 함께 있었지만, 엘르 UK가 로제를 제외한 이미지를 게재하면서 국내외 팬들과 네티즌들은 강한 비판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1) 사건 개요해당 논란은 생 로랑 패션쇼 현장에서 촬영된 단체 사진이 발단이었습니다. 원본 사진 속 4명 중, 로제는 생 로랑의 유일한 글로벌 앰버서더였음에도 불구하고 엘르 UK가 공개한 편집본에서는 로제만 제외되었습니다. 이 장면이 알려지자 전 세계 팬덤은 즉각 문제를 제기하며 “의도적인 배제”라는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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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 02:32